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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일상이야기

국립암센터 퇴원후 (조직검사 결과 및 진료)

by T0MMY. 2022.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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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월4일쯤 퇴원을 하고 1월12일 쯤 조직결사 결과와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퇴원하고 상처부위가 덧날수 있고 복부 통증이 있을수도 있어서 복대를 1~2개월 정도는 착용하라고 하셔서 조금은 불편함이 있었다. 퇴원하고 일주일 정도가 지났는데 상처부위는 조금씩 아물기 시작했는데 기침을 하면 복부쪽에 통증은 조금 있었다.

착용한 복대를 구매하려고 조회해 보니 가격은 저렴했다. 택배비가 더 나올듯 했다. 퇴원하기 전이나 진료 받을때 말씀하시면 챙겨 주시는 경우도 있었다. 가격이 저렴해서 인지 조금은 약한듯 했지만 몇개월 동안 잘 사용하면 버틸수 있을거 같았다. 

  오전에 진료예약을 하였고, 1시간30분 전에 피검사와 소변검사 엑스레이를 한 후 진료시간에 맞춰서 오라고 하셨다. 본관에서 검사하고 검진동으로 가야해서 아직에 여유 있게 도착하여 검사하고 진료대기를 하였다. 암이 아니길 바라긴 했는데, 역시 결과는 암이 였다. 신장암1기로 주치의 선생님께서 건강검진으로 빨리 발견해서 수술도 잘 됐고 큰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하셨다. 6개월마다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5년동안 암발견이 없으면 된다고 하셨다. 항암치료나 정기검사가 자주 있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식단조절과 운동을 하면서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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