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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빨리 흘러 간것 같다. 걱정반 두려움 반으로 수술과 입원생활을 했는데 이제는 진단결과를 수궁하고 점점 적응해 나가는 거 같았다. 복대도 차고 계속 생활하다 보니 큰 불편함은 없는거 같았다. 퇴원후 이틀마다 소독을 해야해서 약국에서 포비돈을 구입해 상처부위를 소독하고 말리고 복대를 차야하는 조금은 번거로움은 있었다.

사진에 있는 제품인데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수 있었다. 가격은 천원 안팍이었는데, 개인수술부위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한달 정도는 충분히 쓸 수 있을듯 했다. 퇴원후 일주일 지나고 진료를 받으러 갔을때 샤워는 가능하고 목욕은 두달지나서 하라고 말씀하셨다. 이틀마다 샤워를 하고 소독하고 복대를 착용했다. 지금은 상처 부위도 어느덧 아물고 딱지만 남아 있는 상태다. 기침을 해도 복부통증 많이 느껴지지 않았고, 조금 무리한 움직임을 하면 미세한 통증이 느껴지는 상태이다. 퇴원후 많은양은 먹기 힘들어서 간단하게 먹게 되었는데, 지금은 통증도 덜하고 변도 잘 나와서 음식섭취량도 이전과 비슷하게 늘어난것 같다. 당분간은 운동과 병행하며 음식조절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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